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 신청 대상 (18 Page) ::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 신청 대상

오늘은 어려운 시국에 조금이 나마 도움이될 코로나 소상공인 3차 지원금 소식 전해드립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세금 체납과 금융기관 연체 등 지원의 제한 사유가 없는 개인이나 법인으로 소상공인 기준을 충족하는 사업자가 대상입니다. 다만, 도박·향락 등 불건전 업종, 사행성 투기조장업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코로나 소상공인 3차 지원금 한도는 업체당 최대 2000만원이며 연 2% 고정금리에 지원 기간은 5(2년 거치)입니다. 지원금액은 심사결과에 따라 일부 감액될 수 있으며, 이날 오후 1시부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고, 3000억원 규모의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실시됩니다.

코로나 소상공인 3차 지원금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른 집합 금지 및 영업 제한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점관리시설 등의 소상공인은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서를 활용해 최대 100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금리는 연 2.0%, 만기 3년에 2년 연장 가능합니다. 전국 12개 시중은행에서 지원 받을수 있습니다.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노래방, 실내스탠딩공연장, 직접판매홍보관, 일반식당, 카페, 학원, PC, 실내체육시설 등이 지원 대상입니다.

한편, 코로나19 3차 확산에 따른 재난지원금에 대해서도 논의 중입니다. 이와 관련 박치형 중기부 소상공인정책관은 "코로나 전개 양상 등을 감안해 지원대상·규모·지원방식 등 구체적 추진방안을 마련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조속히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상으로 코로나 소상공인 3차 지원금 소식 마무리 하겠습니다. 다들 혜택 챙기셔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셨으면 합니다.

 

소상공인, 3차 재난지원금 전국민 대상 보편 지급 촉구

경기도상인연합회와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가 3차 재난지원금을 전국민 대상으로 보편 지급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빠진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지원을 요청했다. 경기도상인연합회와

www.kgnews.co.kr

 

자영업자·소상공인 '타격'…"3차 재난지원금 최대한 빨리" | 연합뉴스

자영업자·소상공인 '타격'…"3차 재난지원금 최대한 빨리", 이태수기자, 사회뉴스 (송고시간 2020-12-06 17:16)

www.yna.co.kr

더보기

코로나 확산 세가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연말 내수에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코로나 소상공인 3차 지원금

정부는 3조 원 규모로 편성된 3차 재난지원금을 활용해 내년 설 연휴 전까지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코로나 소상공인 3차 지원금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에 6백 명을 넘어서는 등 방역 상황이 날이 갈수록 악화하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 완화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면서 소상공인들의 고통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소상공인 3차 지원금

이에 따라 정부도 내년 예산에서 확보한 3조 원 규모의 3차 재난지원금 지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홍남기 / 경제부총리 (지난 2) : 3차 확산에 따른 방역 강화로 저는 피해계층이 있을 것으로 보고요. 그런 피해계층에 대해서는 정부가 맞춤형으로 지원을 해 주는 것이 불가피하다 이렇게 판단을 했고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예산 심의하면서 3조 원을 확보하게 된 것입니다.]

코로나 소상공인 3차 지원금

이번 3차 재난지원금은 집합금지 명령으로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 지원에 보다 초점이 맞춰질 예정입니다.

 

앞서 전 국민에게 지급했던 1차 재난지원금이나, 초등 돌봄 비용, 고용유지지원금이 포함된 2차 재난지원금과 비교해 지급 대상이 더욱 좁혀진 겁니다.

 

여기에 앞서 4차 추경으로 편성한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집행 잔액과 추가 여유재원 등을 활용해 필요할 경우, 예산규모를 더욱 늘린다는 방침입니다.

 

정부는 내년 2월 설 연휴 이전까지 재난지원금 집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피해 확산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구체적인 대상 선정과 지급 방법을 확정하는 데는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